뉴욕 브루클린 기반의 해외 아티스트 집단 <미스치프> 의 대림미술관 전시인 NOTHING IS SACRED 의 굿즈 볼캡 입니다. 23년 후반에 진행 했던 전시로 현재는 당연히 전시가 끝나 구하실 수 없으며 단종이 된 제품 입니다. 던킨 도너츠의 로고를 패러디 하여 만들어진 제품 이며 큰 하자 오염 데미지 없이 깨끗하고 좋은 상태 입니다. 깨끗하게 크리닝 완료 했으며 미미한 사용감 외에 좋은 상태 입니다. ONE SIZE 로 국내 머리둘레 55~63 이시면 잘 맞으며 깊이감은 일반 볼캡 수준 입니다. 3.5 만원에 판매 합니다. 직거래는 창신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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