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2020년 로잉블레이저와 렌즈앤드의 협업 컬렉션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럭비셔츠입니다. 1963년부터 지금까지 브랜드를 전개한 이래로 많은 아이템을 선보였지만, 수많은 품목 중에서도 럭비셔츠는 브랜드를 대표할만한 에센셜 아이템입니다. 두께감이 어느정도 있으면서도 너무 뻣뻣하지 않은 코튼 트윌 원단과 활동성을 보장하기 위한 언더암 거셋, 적당한 텐션의 소매 립 등의 디테일을 갖추었습니다. 북미권 럭비셔츠에서도 여러 옵션은 있지만, 폴로 랄프로렌에서 선보이는 얇은 두께감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서도 바바리안 럭비웨어 특유의 뻣뻣함은 영 불편해서 못 입겠더라 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립니다.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답게 럭비셔츠의 특징적인 디테일만 취하고 입기 쉽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둔 듯한 모양새입니다. 두께와 간격이 다른 스트라이프 패턴은 뻔하지 않으면서도 캐주얼하게 입기에는 더할 나위 없을만한 제품입니다. 겨드랑이 아래 언더암 부분에 삼각형 거셋이 붙어, 표기에 비해서는 보다 여유롭게 입을 수 있는 표기 맨즈 XL 사이즈로 105호 전후로 착용하는 분들에게 권장드립니다. 🚩Condition 탑버튼 닳음 및 버튼홀 헤짐 정도 사용감은 있으나 그 외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는 없는 제품. 🚩Measurement (cm) 어깨단면57.5 가슴단면61 소매71 총장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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