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48 집에서 착용 해본 후 보관, 새상품입니다. 부드러운 최고급 사슴가죽 긴말 안하겠습니다. 작품입니다. 타카히로 미야시타는 넘버나인의 디자이너 수장이었으며 넘버나인은 일본의 디올, 그 이상의 평가를 받던 브랜드입니다.(아는 사람만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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