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이엔드브랜드 드레스테리어의 네이비블레이저입니다. 탁성을 띈 블루색감이 엉킨 네이비를 소화한 코튼패브릭을 배경으로 유려한 실루엣이 조용히 연출된 매력적인 입체적인 패턴은 현대성은 무드를 지녔음에도 옛 테일러링의 손맛을 잃지 않은 일본 브랜드다운 행보를 보여주네요. 사이즈 슬림 100으로 신품급입니다. 매장가 9만엔대 모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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