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독일에서 생산된 빈티지 중형 카메라 입니다. 두개의 뷰파인더가 달려 있습니다. (가로용과 세로용) 현재 구입 가능한 중형필름(120필름)을 사용합니다. 크기: 83x105x123mm 무게: 420g 셔터속도 (B, 1/40sec) 조리개 고정(f11, f12)으로 초보자가 편리하게 중형 사진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약 90년전 빈티지 스타일로 카페, 매장 그리고 장식장 등에 디스플레이 소품으로도 근사합니다.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어 저렴하게 내 놓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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