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큐 유리는 일본 오키나와 지역에서 발전한 수공예 유리로, 전쟁 후 유리병을 녹여 만든 데서 시작된 독특한 역사와 따뜻한 감성이 담긴 유리예요. 두터운 입자감, 공기 방울, 흐르는 듯한 색감이 특징이며, 지금까지도 장인의 손으로 하나하나 불어서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조명은 그 류큐 유리 특유의 분위기를 담아낸 90년대 오키나와 아트글라스 호롱 조명이에요. 종 모양의 벨 쉐이드 안에 오렌지, 블루, 옐로우 색상이 자연스럽게 마블링처럼 스며들어 빛을 켜면 유리 내부에서 퍼지듯 부드럽게 퍼진답니다. 울긋불긋 묵직한 아이언 소재의 받침, 곡선 라인으로 연결되는 바디까지 빈티지한 무드가 그대로 느껴져요. 수공예 특성상 유리결이나 색의 흐름이 모두 달라 같은 디자인이 없다는 점도 이 조명만의 매력이랍니다.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곡선 덕분에 원목 선반, 테이블, 식물 옆에 두면 자연스럽게 공간의 분위기를 더해줘요.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2 led 포함 (전선의 스위치로 on/off) 소재 특성 상 받침 부분에 자연스러운 변색, 글라스의 미세한 제작 시의 흔적은 있지만 다른 큰 상처는 없이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17cm x 세로14.5cm x 높이2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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