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ad Stock)00s Sublime Sun Artwork T-shirt(2002) 저는 요맘때쯤에 누군가를 만나면 항상 물어보는 말이 있습니다.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어디로 갈 계획이신지요? 여름을 사랑하는 저는 그 물음으로 괜시리 제가 다 설레곤 합니다. 따가운 햇살로 몸을 시꺼멓게 태운다든가. 해질녘까지 바다에서 헤엄친다든가. 활기와 한가로움이 공존하는 그 여유를 저는 아주 좋아라합니다. 더운 여름 어디론가 떠날 때, 저의 플레이리스트에 빠지지 않았던 밴드입니다. 레게와 펑크를 섞은 독보적인 서브라임의 음악은 들뜬 여름의 설렘을 북돋아주거덩요. 음악도 음악이지만, 그들의 비쥬얼적인 이미지도 정말 쿨합니다. 해당 티셔츠는 'Sun'이라 불리는 그들의 가장 상징적인 아트웤의 제품인데요. 해외에서 해당 아트웤으로 타투를 받은 사진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정도인데, 그들에게도 서브라임의 이미지는 여전히 쿨해보이나 봅니다. 이 티셔츠로 찝찝한 여름 더위를 잠깐이라도 잊을 도파민을 얻었다면, 그 자체로 꽤나 즐거운 행위가 아닐까요. 그리고 이 티셔츠를 입고 여름휴가를 떠나는 건 더할 나위 없이 정말 근사할 것만 같은데! 꽤나 주목받는 밴드 티 장르에서 이렇게 신선한 피스라면 꽤나 훌륭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이미 아실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서브라임에 대한 소개는 뒤에 적어놓겠습니다. 그럼 모두 무사히 여름을 잘 즐기시길!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_________ ‘서브라임(Sublime)’은 1988년 캘리포니아에서 등장한 밴드로, 펑크·레게·스카·힙합을 섞은 독보적인 음악을 만들어냈습니다. 당시 인디 밴드였던 그들은 거리에서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틀에 얽매이지 않았던 그들의 음악과 행보에 스케이트 보드, 서핑 같은 서브컬쳐의 팬층이 생기면서 서브라임의 인기는 캘리포니아를 넘어 미국 전역으로 점차 퍼져 나가게 됩니다. 1996년 서브라임의 보컬인 ‘브래들리 노웰’이 약물로 인해 사망한 후 밴드는 해체했지만, 그들의 이미지와 음악은 지금까지도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기억되곤 합니다. 해당 티셔츠는 1992년 그들의 데뷔 앨범 ‘40oz. to Freedom’의 앨범 커버가 프린팅된 개체입니다. 서브라임을 떠올리면 가장 대표적인 아트웤이 들어간 개체로, 서브라임을 좋아하시는 분 혹은 락 , 서핑, 스케이드 보드 문화에 대한 동경이 있으신 분들까지도 꽤나 재밌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m&o knits' 택은 00년대 제품입니다. 간혹 해당 택을 90s라고 올려치기 하는 판매자들이 많은데 조심하시길요! _세탁만 진행된 데드스탁 제품. - Size : 표기 XL(실사이즈감 103~105_가슴/총장 : 58.5/71) “Find your dirt pleasure” 🔌 Only one stuff! 🔌 구매 및 홀딩 문의는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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