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시티즌 아나디지 템프 제품입니다. 일명 백투더퓨처 시계로 유명하죠. 상단에는 2개의 듀얼타임 기능, 하단에는 디지털 시간, 온도센서, 듀얼 타임, 알람, 크로노, 자동 달력 등 기능이 있습니다. 추가로 세계 최초 전자 온도계 탑재, 2099년 까지 자동 달력이 적용 돼 있는 출시 당시에는 매우 혁신적인 시계였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봐도 매력적이고 멋진 디자인에 기능또한 현행보다 독창적인 기능이 들어가있어 빈티지만의 매력이 느껴지는 시계입니다. 특이사항: 세척완료, 미네랄 글래스, 그린컬러 신품 가죽 스트랩 착용, 케이스 및 크리스탈 아주 좋은상태 유지중, 정상 작동중, 러그 폭 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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