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도에 제작된 시티즌 라운드 프레임 금장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일본 회사의 시계에서는 정말 찾아보기 힘든 무광으로 처리된 도금 방식의 아주 멋진 빈티지 시계 입니다. 벙커 같은 두터운 디자인의 케이스와 묵직한 스틸밴드 그리고 흠잡을 곳 없는 도금의 보존율 등등 정말 멋진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6501 무브먼트 로서 과거사 시티즌의 전성기 시절 제작된 굉장히 높은 완성도를 지닌 보급형 무브먼트 입니다. 60년대 부터 제작 되었던 65 시리즈의 최종 형태에 가까우며 자동/수동 와인딩을 사용 할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물론 내구성도 정말 좋으며 세이코의 6309 같은 무브먼트 보다 개인적으로 아주 높게 평가하는 무브먼트 이기도 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올제치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거의 장농급의 신품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현재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딱 1가지 흠집이 존재하는데 줄길이가 너무 넓은 정도는 아닌 상태입니다. 제 팔목 정도까지는 무난히 착용할수 있을 정도이니 팔목 두께가 18.5mm 이상인 분들은 착용이 힘들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평소 유니크한 빈티지 시계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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