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있어요 하나는 더 오래된 모델이고 가죽이 더 예뻣던 옛날 마이클 코어스 빈티지입니다. 태닝이 깊이 돼서 브라운톤으로 이쁘게 낡았지만 얼룩있고 내부 안감 비롯해 상태가 똥망입니다 하나는 그 이후 모델이지만 내부 안감이 캔버스인것을 보시면 얘도 구형 빈티지입니다. 사용감이 적어서 상태는 비교적 좋은데 그만큼 태닝이 하나도 안돼서 허여멀건 상태입니다. 쓰면서 손때묻으면 얘도 예쁘게 낡을거에요 위에거 (태닝된애) 1만 5천원 아래거 (밝은애) 3만원입니다. 오염 얼룩 크게 상관안하시면..사실 태닝된 애가 훨씬 예쁘긴해요. 옛날 마이클코어스 아스터 모델은 은색 징이 아니라 브론즈 징을 써서 더 빈티지한 맛이 나고 그윽한 느낌이 있고 국내에선 마이클코어스 브랜드가 2천년대 들어서 소개됐기때문에 이 브론즈 스터드 빈티지 모델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빅사이즈 아니고 팔에.딱 걸치는 사이즈라 가볍고 실용적이고 아주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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