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대(1837~1901)에 제작된 18k 장식의(감정완료) 타이거 클로(호랑이 발톱) 팬던트입니다. 검색해보시면 나날이 오르고 있는 금값시세나 타이거 클로의 희귀성, 빅토리아 양식의 팬던트는 현재 해외에서 1000불(약 145만원) 이하가 없습니다. 게다가 한국의 경우 2014년 이후 호랑이발톱 반입이 금지돼 앞으로 국내에서 만나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중량은 약 9.1g 이며 사용감 거의 없고 상태 양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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