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New M-Frame / Carbon Fiber Black Iridium New Hybrid 오클리 퍼포먼스 라인의 근본 아이템인 엠프레임입니다. 오클리의 가장 상징적인 제품이자 모든 제품의 영감의 원천이지요. 80년대말 개발된 엠프레임은 스포츠 선글라스 시장에 신선한 충격과 함께 대격변을 초래했습니다. 기존의 액세서리 라 불리웠던 스포츠 선글라스시장에서 현재의 필수품 이 되어버린 것은 엠프레임의 등장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너무나도 편하고 가벼우면서도 견고하고 커버리지또한 완벽합니다. 엠프레임의 디자인은 이후 수많은 제품들의 영감이 되었고. 우리가 아는 모든 오클리 제품은 적든 많든 엠프레임의 영향을 가지고 설계되었지요. 개중 1999년, 기존 제품의 내구성과 무게중심 배분을 개선해서 발매된 뉴엠프레임이구요. 기존 엠프레임프로의 착용감과 일반엠프레임의 편리성 두가지를 충족시키려 만든 제품으로, 모든 엠프레임시리즈중 가장 명작 으로 꼽히며 엠프레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베스트셀러 제품입니다. 엠프레임은 렌즈실루엣에 따라 여러종류로 나뉘는데요. 개중 가장 진보된 실루엣인 뉴 하이브리드 렌즈입니다. 범용적인 스트라이크와 날렵한 스윕 렌즈의 간지를 모두 포함하려 만들어진 실루엣인 하이브리드 실루엣을 조금더 날렵하게 다듬어 리뉴얼한 '뉴 하이브리드' 이지요. 때문에 간지와 실용성을 같이 챙기면서도 가장 미래적이면서도 진보된 실루엣이라 평가받았지요. 두상을 작아보이게하는 라인때문에 인기가 좋았구요. 카본파이버 제품으로 카본섬유를 코팅하여 간지는 물론 내구성강화를 꾀한 제품입니다. 멋지죠. 죽입니다. 렌즈는 순정 블랙이리듐 (뉴 하이브리드)렌즈이구요. 오클리하면 가장많이들 떠올리는 렌즈이지요. 가장많이 판매되는 렌즈이자 일종의 오클리의 상징적인 의미가 되어버렸으니까요. 까만 블랙반미러로 이당시 오클리 블랙이리듐 렌즈는 여타 브랜드의 미러렌즈와는 차원이 다른 또렷한 시야를 보여주면서도. 뽀다구가 죽이지요. 특히나 이시절엔 독자적 렌즈기술을 보여주려 특히나 신경을 썼지요. 때문에 오클리의 플루토나이트 렌즈의 기술력 덕분에 일반선글라스와 시야의 깨끗함, 해상도의 정도가 다릅니다. 해외 여행중 발견한 미사용 데드스탁 진열제품입니다. 판매 스티커택도 아직 붙어있어요.. ㅎ 당연히 사용감 전무하나, 렌즈에 타제품에 닿아서 생긴듯한 미세 실기스가 너덧개 정도 있습니다. 다만 워낙 기스가 옅어 카메라에 담기지 않네요 당연히 눈에 뵈지도 않구요. 제품자체로도. 프레임컬러도. 렌즈까지. 소장용으로도. 실착용으로도 정말 멋진 모델입니다. 오클리 정품 소프트케이스(마이크로백) 동봉하며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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