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 49 >가슴 : 54 >총장 : 60 *마지막 사진에 상태 꼭 확인해주시고 구매해주세요! (사진이 없으면 하자가 없는 겁니다!) 제품 2개 이상 구매시 추가 할인 적용되십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이나 환불 어렵습니다. 저희가 발견하지 못한 미세함 오염이나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제품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표기 사이즈보다 실측사이즈로 판단하시는 것 추천드려요! 개인마다 치수 재는 방식이 다를 수 있어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 도매 문의) *플랜테이션(Plantation)은 이세이 미야케가 1982년 런칭한 브랜드로, '천연 소재를 바탕으로 한 일상의 편안함'을 디자인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이 블레이저는 당시 이세이 미야케 그룹 특유의 아방가르드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적인 워크웨어 스타일을 더해 견고하고 탄탄한 원단감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특히 80년대와 90년대 '주식회사 이세이미야케'에서 생산된 빈티지 아카이브 모델로, 일본산(Made in Japan) 특유의 정교한 마감과 독보적인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현재까지도 패션 수집가들 사이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디자인적으로는 테라코타 컬러의 깊이 있는 색감이 시각적인 따뜻함을 선사하며, 일반적인 단추 대신 적용된 입체적인 토글 버튼이 블레이저의 클래식한 분위기에 위트를 더합니다. 차이나 칼라를 연상시키는 낮은 깃 디자인과 양옆의 큼직한 아웃포켓은 실용성을 높이는 동시에 구조적인 미학을 완성하며, 넉넉하고 여유로운 실루엣은 체형에 상관없이 세련된 핏을 연출해 줍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미니멀한 구성 덕분에 다양한 스타일의 팬츠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단순한 의류를 넘어 일본 빈티지 패션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특별한 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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