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루부탱 단델리온 로퍼 입니다. 크리스찬 루부탱 단델리온 로퍼는 1395달러로 출시되어, 200만원 상당의 제품이다. 힙찔이 무신사 충 가짜들은 옷에관해 그 금액을 평생 써보지 못할테니 거들떠 보지도 못할 금액이다. 23fw로 출시된 이 제품은 검은색의 벨벳과 스웨이드 그리고 스터드의 조화로, 하이엔드 로퍼의 감성을 극대화 시킨다. 스터드로 도배된 로퍼 디자인으로 락스타 감성을 한껏 돋보이게 한다. 그리고 크리스찬 루부탱만의 빨간 아웃솔로 브랜드의 독창성을 넣으므로써 완성도를 높였다. 이미 완성된 밥에 김을 뿌려놨으니 안먹을 사람이 있을까. 미국의 barney’s 백화점에서 구매하였고, 신을 것이라 생각해 비브람 솔로 보강한 뒤에, 구성품들을 남자답게 버려버렸다. 하지만 438383% 정품이니 걱정 안해도 된다. 가품이라면 날 찔러 죽여라. 한국에는 매물이 거의 없다 생각해도 될 정도고, 그레일드에서는 1450달러로 리셀가를 붙여서 파는 모습을 볼 수있다. 하지만 사용감이 없는 편은 아니기에 적당한 가격에 팔기로 했다. 시간은 많기에 가격변동은 없다시피 할것이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파리에서 시작된 럭셔리 신발 브랜드의 전설이라고 할 수 있다. 프랑스의 디자이너인 크리스찬 루부탱은 1991년에 자신의 이름으로 런칭하였고, 전세계에서 고급패션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크리스찬 루부탱의 신발들을 보면 모두 아웃솔이 빨갛다는 특징이 있는데, 레드솔은 우연에서 탄생한 상징적인 디자인이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초기 디자인을 보며 마음에 들어하지않다가, 옆에 있던 조수가 빨간색 매니큐어를 바르고 있었는데 영감을 얻어 아웃솔에 매니큐어로 무작정 칠하기 시작한것이다. 이후 크리스찬 루부탱은 셀러브리티 레드카펫 필수템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Size:43 (275정도) Condition: 8/10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