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하얀 캔버스 백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시간이 빚어낸 '맛있는 워싱감'이 압권인 개체입니다. 뻣뻣했던 미국산 헤비 캔버스가 수십 년의 시간을 지나며 부드럽게 힘이 빠지고, 쨍했던 네이비 컬러가 햇빛과 마찰에 의해 은은한 인디고 블루 톤으로 선 페이딩된 색감이 정말 예술적입니다. 인위적인 가공으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오리지널 빈티지만의 아우라가 있습니다. • W 타이포그래피: 중앙에 자리 잡은 클래식한 세리프(Serif) 폰트의 'W' 자수는 단순한 이니셜을 넘어 하나의 그래픽 디자인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밋밋할 수 있는 여백을 꽉 채워주며 프레피하고 지적인 무드를 완성합니다. • 내추럴 실루엣: 각 잡힌 새 가방과 달리, 내용물에 따라 자연스럽게 처지는 캔버스의 실루엣이 매우 멋스럽습니다. 어깨에 툭 걸쳤을 때 몸을 감싸는 착용감이 일품입니다. • 90년대 미국 생산 특유의 거친 원단 텍스처가 살아있어, 가까이서 봤을 때의 밀도감이 다릅니다. (내부 Made in U.S.A. 택 보유) 빈티지 캔버스의 매력인 자연스러운 물 빠짐과 모서리 에이징 맛있게 되어있습니다 [Styling] 무심한 듯 툭 걸쳐주세요. 잘 익은 데님 팬츠나 루즈한 트렌치코트, 혹은 무스탕 같은 러프한 아우터와 매치했을 때 가장 빛을 발하는 아이템입니다. 직거래 선호합니다 직거래는 마포구청역 1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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