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지 디테일의 끝자락에 걸쳐지는 1982년 생산품으로, 단조로운 착장에 산뜻한 감미료가 되어줄 빈티지 셀비지 501의 맛을 즐기기 좋겠습니다. 시원시원한 탈색감과 페인팅 등이 자연스러우면서도 빈티지 리바이스의 멋으로써 보기좋은 무드를 내고 있습니다. 원사이즈 31/31, 허리의 수축이나 기장의 수선 없이 순정 그대로 잘 버텨준 개체입니다. 리페어는 단단하고 완벽하게 보강처리 되어 별도 추가의 손 쓸 내역 없이 곧장 착용 가능하겠으며, 오랜기간 즐기기 손색이 없을 정도로 데님 자체의 컨디션은 준수합니다. 실사이즈 30 이상은 가파르게 찾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허리 39.5 밑위 28 허벅지 32 밑단 19.5 총길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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