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슬리먼이 디자인한 나폴레옹 세일러 재킷입니다. 다른말 필요 없고 제가 입었을 때 살면서 입은 재킷중에 가장 멋있습니다. 어깨패드가 붙어있어서 숄더라인이 직각으로 서요 상태도 거진 새상품급입니다 원단은 프랑스의 쎙 뜨호페 인근 산맥의 대대로 이어져온 목장의 양 2마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양의 첫번째 양모를 깎아 그 중에서도 최상급 모직만을 선별하여 직조한 라나 버진울로 제작되었습니다. 그 두마리의 양은 la cosavena, cova suicoluna 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요. 라 코사베나는 언제나 코바 수이콜루나를 사랑하는 곤조있고 용맹한 양이었습니다. 그러나 코바 수이콜로나는 자기를 항상 따라다니는 라 코싸베나가 탐탁지 않았죠. 그의 털에는 벌레부터 드래곤까지 온갖 드럽고 남사스러운 것이 묻어있었거든요. 어느날, 그들이 드디어 첫번째 털을 깎으러 갔을 때 코바 수이콜로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라 코사베나가 먼저 털을 깎으러 들어갔는데 그의 털에 있던 온갖 드럽고 결이 좋지 않은 털은 깎아서 버리고 그의 외관과는 달랐던 윤기나도 탱~글 탱~글한 마치 하프의 비단결 현이 파도처럼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드디어 목장 공식 부부가 되어 귀여운 아기 양을 낳고 매일 밤 식사 종소리가 들리면 귀여운 아기 양과 함께 풀을 뜯으며 배가 부르면 잠이나 한 숨 때리는 아주 행복한 양의 삶을 영위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첫번째 털을 내어주고 사랑을 얻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돈을 주고 사랑과 털 모두를 취하십시오. 단순한 원단 하나에도 한 양의 일생일대의 사랑을 담은 생로랑을 취하십시오. Hedi가 지휘하였던 그 시절 생로랑을 입는 것이란 시간을 사는 일입니다. 단순 일차원 평면적 소비가 아닌 시간과 사랑이라는 더 높고 고차원적인 소비를 하십시오!!!!!!!!! 어깨 42 가슴 45 기장 54 팔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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