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미군 설상화인 버니 부츠 (일명 미키마우스 부츠) 데드스탁 새상품 입니다. 극한의 한랭 환경에서 병력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미군용 혹한기 방한 부츠 이며 정식 명칭은 Extreme Cold Vapor Barrier Boots로 주로 알래스카 극지방 설원 작전을 위해 제작된 제품 입니다. 라프시몬스, 솔로이스트, 앰부시 등 여러 브랜드에서 복각한 부츠 이고 플레이보이 카티 , 칸예 웨스트 등 여러 셀럽들도 착용 하는 오리지널 제품 입니다. 내부 이중 구조 사이 공기층이 강력한 단열 효과를 제공하여 혹한에서도 체온 유지에 탁월한 제품 이고 눈·물 유입은 물론 외부 냉기까지 차단하는 구조로, 설상·빙판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착용이 가능합니다. 기능을 떠나 투박 하지만 존재감 있는 디자인으로 굉장히 유명한 제품 이고 볼드하고 청키한 디자인 으로 제품 하나만 착용 해도 굉장히 포인트가 되는 제품 입니다. 탭만 없는 미착용 데드스탁 새상품 이고 사이즈 9R (270) 이나 실사이즈는 굉장히 커서 국내 280 정도 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고무 특성상 연식에 의한 약간의 광택만 없는 점과 바닥쪽 자연스러운 백화 현상 제외 하고 미착용 데드스탁 새상품 이니 참고 바랍니다. 박스 탭 없는 신발 단품 이며 귀해진 매물로 인해 중고 거래가가 계속 비싸지는 매물이라 감안해서 적당한 가격으로 판매 합니다. 26.9 만원에 판매 합니다. 직거래는 창신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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