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 des GARÇONS HOMME 아카이브 2피스 셋업 수트**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은은한 스트라이프, 그리고 꼼데 가르송 특유의 감도 높은 핏을 그대로 담은 아카이브 셋업 수트입니다. 클래식과 실용주의가 공존하는, 지금 입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timeless 수트죠. -- BRAND | COMME des GARÇONS HOMME 1978년, 레이 가와쿠보(Rei Kawakubo)가 메인 라인 꼼데 가르송의 감성을 남성복으로 확장하며 시작된 라인입니다. ● 파리 컬렉션을 뒤흔든 “안티 테일러링” 감성 – 전통 수트의 규칙을 깨는 실루엣과 구조 ● 과장 대신 균형 잡힌 변형 – 실생활에서 입기 좋은 디자인 속에 미묘한 비틀기 ● 고급 원단과 견고한 봉제 – 오래 입을수록 형태가 살아나는 구조 그중 COMME des GARÇONS HOMME는 메인 라인의 실험성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 가능한 “리얼 클로딩”을 지향하는 아카이브 라인으로, 지금도 빈티지·아카이브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DESIGN & FIT | 특유의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 이 수트는 과한 디테일 없이, 라인 자체가 멋인 수트입니다. 재킷 적당히 각 잡힌 어깨선과 살짝 여유 있는 바디 자연스럽게 허리로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 클래식한 노치 라펠, 2버튼 프런트 플랩 포켓 + 체스트 포켓의 정석적인 구성 뒷면 싱글 벤트로 활동성 확보 팬츠 허리와 힙에 여유를 준 클래식 스트레이트 핏 너무 슬림하지도, 너무 와이드하지도 않은 균형감 있는 실루엣 셋업 단독은 물론, 셔츠·니트와 별도로 매치해도 자연스러운 라인 한 마디로, 당시 꼼데 가르송 옴므 특유의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핏이 잘 드러나는 아이템입니다. -- FABRIC | 은은한 텍스처 & 스트라이프 🌫 사진에서 보이듯, 원단은 단색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보면 섬세한 스트라이프가 숨어 있습니다. 은은하게 빛을 머금는 미세 스트라이프 패턴 번들거리지 않는 매트한 질감 계절 구애 없이 활용 가능한 두께감 과하지 않은 패턴 덕분에, 조용하지만 존재감 있는 무드를 연출해 줍니다. 실내 조명·자연광에서 각각 다른 느낌으로 표현되어, 실제 착용 시 훨씬 입체감 있게 느껴집니다. -- STYLING TIP 포멀룩: 화이트 셔츠 + 블랙 타이 + 더비 슈즈면, 미니멀하면서도 ‘꼼데 감성’이 살아나는 정석 셋업 스타일. 데일리 셋업: 기본 티셔츠나 니트에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부담 없는 위크데이 출근룩 완성. 분리 코디 재킷: 데님, 치노, 와이드 슬랙스와도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단품 팬츠: 셔츠, 집업 니트, 맨투맨과 매치하면 자연스럽게 힘 빠진 꼼데 무드 연출 -- SIZE & FIT INFO 상의 (JACKET) 어깨: 47cm 가슴: 53cm 팔길이: 58cm 총길이: 71cm 하의 (PANTS) 허리: 38cm 밑위: 30cm 허벅지 너비: 30cm 총길이: 94cm ※ 실측 기준이며, 1–2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체형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95 전후 남성이 살짝 여유 있게 착용하기 좋은 밸런스의 핏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인 체형에 따라 착용감 차이 있음) -- CONDITION & POINT 아카이브 꼼데 가르송 옴므 셋업으로, 브랜드 특유의 실루엣과 원단감을 경험할 수 있는 컬렉터블 아이템 과하지 않고 정갈한 디자인이라, 트렌드와 상관없이 오랫동안 착용 가능 비즈니스, 행사, 데일리 셋업까지 폭넓게 커버 가능한 실용적인 구성 레이 가와쿠보의 감성이 일상복으로 가장 잘 번역된 라인인 COMME des GARÇONS HOMME. 이 수트 한 벌로, 그 시대 특유의 미니멀하고 지적인 공기를 온전히 느껴보세요. ✨ 교환 반품은 절대 사절 입니다 신중한 선택 부탁 드립니다 택배비는 착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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