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의 미해군 세일러 팬츠입니다. 옷 좀 분석하다가 지퍼에 “PRENTICE"라는 각인이 있어서 찾아보니 세계대전 1차때 부터 2차때까지 운영되었던 부자재 회사에서 제작된 지퍼라고 하네요. 아직 공장은 미국에 있는데 운영은 안 하는것 같네요. 특히 이 지퍼가 1920~50년대까지 종종 보인다고 합니다! 좀 먹은 흔적은 있는데 핀터에서 나올 법한 멋있는 핏입니다. 진짜 입고 다녀도 될 만한 모던한 핏이에요. <Detail> -좀 먹은 흔적이 군데군데 많음 -“PRENTICE" 황동 지퍼 -13개 앵카 버튼 -뒤판 허리조절 끈이 있음 Size: 표기X (추천34~35, L , 175~177) *실측사이즈 기준은 cm* 허리42.5 / 허벅지33 / 밑위39 / 밑단30 / 총장107 Price:95,000 소재: 울100% 추가 문의사항은 편하게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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