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s REAL VINTAGE TWEED WOOL COAT 블랙 퍼 카라 & 풀 퍼 라이닝, 한겨울까지 따뜻한 리얼 빈티지 코트 196년대 오리지널 무드를 그대로 담은 트위드 울 코트입니다. 고급스러운 트위드 짜임과 몸 전체를 감싸는 블랙 퍼 안감 덕분에,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잡은 소장 가치 높은 빈티지 아이템이에요. -- DESIGN & MOOD 60년대 트위드 울 패턴 유니크한 기하학 패턴의 트위드 짜임이 돋보이는 코트예요. 가까이서 볼수록 짜임 하나하나가 살아 있어, 일반 헤링본과는 다른 존재감이 느껴집니다. 블랙 퍼 숄카라 넓게 떨어지는 블랙 퍼 카라가 얼굴을 자연스럽게 감싸주며, 단추를 모두 클로징하면 60년대 클래식 코트의 무드가 확 살아나고, 오픈하면 요즘 오버핏 코트처럼 힘 빼고 멋스럽게 연출됩니다. 시그니처 버튼 디테일 빈티지스러운 버튼이 전면에 포인트가 되어, 베이식한 룩에도 하나만 걸쳐도 스타일이 완성돼요. 실용적인 포켓 양 옆 플랩 포켓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 LINING & WARMTH (안감 디테일) 전체 퍼 라이닝(몸 전체 / 소매 제외) 안감 전체가 부드러운 블랙 퍼 소재로 채워져 있어 실내·실외 모두 따뜻하게 착용 가능한 겨울용 코트입니다. 넉넉한 두께감 퍼 안감 덕분에 두께감이 탄탄하게 살아 있어, 이너를 가볍게 입어도 한겨울까지 든든하게 입기 좋아요. 빈티지 라벨 디테일 안쪽에 60년대 오리지널 ‘GLENANDES FABRIC’ 라벨이 남아 있어 콜렉터가 봐도 만족스러운 리얼 빈티지 감성이 느껴집니다. -- FIT & STYLING 여유로운 어깨와 품 어깨 50 / 가슴 63의 넉넉한 실루엣으로 두툼한 니트나 자켓 위에 레이어드해도 편안하게 떨어집니다. 스트레이트 실루엣 60년대 특유의 직선적 라인이 상체를 단정하게 정리해 주며, 요즘 즐겨 입는 와이드 팬츠, 데님, 롱스커트와도 완벽하게 어울려요. 무릎 위 기장감 (총장 89) 롱코트보다 가볍고, 짧은 코트보다 더 안정감 있는 기장으로 데일리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스타일 TIP 데님 + 부츠와 매치하면 꾸안꾸 빈티지 룩 터틀넥 + 슬랙스와 매치하면 클래식한 시네마 무드 연출 가능 -- FABRIC 겉감: 트위드 울 혼방 밀도 높은 짜임으로 형태를 잘 잡아주고, 오래 입을수록 자연스럽게 몸에馴染는 타입 안감: 블랙 퍼 라이닝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포근해 머플러 없이도 목과 상체 전체가 따뜻하게 감싸지는 느낌입니다. -- SIZE (단면 / cm) 어깨 50 가슴 63 팔길이 63 총길이 89 추천 사이즈 남성 95~105 여성 55~77 오버핏 (체형·스타일에 따라 착용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CONDITION & NOTICE 60년대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은 있으나 전체적으로 매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퍼 안감 상태 또한 탄탄하고 부드러워 실착용에 지장 없는 상태입니다.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반품이 어려우니, 사이즈와 컨디션, 디테일 사진을 꼭 확인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 한 벌만 있어도 겨울 아우터 고민이 끝나는, 진짜 60’s 무드를 품은 트위드 울 & 풀 퍼 라이닝 빈티지 코트입니다. 리얼 빈티지의 온도와 분위기를 그대로 느껴보세요. 🖤🧥 교환 반품은 절대 사절 입니다 신중한 선택 부탁 드립니다 택배비는 착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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