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Levi’s Bootcut Trouser – Made in USA 80년대 리바이스 Levi’s 부츠컷 트라우저 – 미국 생산 리바이스는 데님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이지만, 1980년대 후반에는 데님 외에도 폴리 기반 컬러 트라우저 라인을 함께 전개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1989년 9월 미국에서 생산된 리바이스 부츠컷 트라우저로, 라벨 코드 기준으로 명확하게 연대가 확인되는 80년대 USA 메이드 개체입니다. 소재는 100% Dacron Polyester 이며, 당시 리바이스가 컬러 팬츠에 사용하던 전형적인 원단 구성으로, 코튼 대비 형태 유지력이 뛰어나고 구김이 적어 착용 시 실루엣이 흐트러지지 않고 부츠컷 라인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컬러는 베이지와 샌드 사이의 톤으로, 햇빛 아래에서는 따뜻한 베이지, 그늘에서는 살짝 묵직한 샌드톤으로 보입니다. 인디고 데님보다 훨씬 정제되어 있고, 화이트 팬츠보다 안정감 있는 컬러입니다. 실루엣은 과하지 않은 부츠컷 구조입니다. 허벅지는 비교적 스트레이트하게 떨어지고, 무릎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80년대 특유의 밸런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츠 위에 얹었을 때 가장 안정적인 각도가 나오는 라인이며, 로퍼·더비와도 무리 없이 연결됩니다. 전통적인 5포켓 구조, 지퍼 플라이, 허리와 포켓 라인의 탄탄한 봉제에서 80년대 미국 생산 리바이스 특유의 완성도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1980년대 후반 USA 생산 컬러 트라우저는 현재는 생산되지 않는 원단 질감과 색감 때문에 빈티지 시장에서도 점점 보기 어려워지고 있는 영역입니다. 컨디션은 약 7/10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무릎 부근 미세한 올뭉침 및 작은 오염 흔적이 존재하지만 전체적인 실루엣과 원단 상태는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있습니다. 착용 시 크게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 팬츠는 단순한 컬러 팬츠가 아니라, 80년대 미국 생산 리바이스가 만들던 “부츠를 위한 트라우저”입니다. 데님 기반 웨스턴보다 한 단계 정제된 방향. 샌드톤과 부츠가 만나 완성되는 도시형 웨스턴 실루엣입니다. ✔︎ 사이즈: W38 / L30 (허리 47cm / 밑위 32cm / 허벅지 27cm / 밑단 23cm / 총장 102cm) ✔︎ 소재: 100% Dacron Polyester ✔︎ Made in: USA ✔︎ Condition: 7/10 (무릎 부분 미세 올뭉침 및 작은 오염 존재, 전반적 안정적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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