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s Van Assche big leather crossbody bag 벨기에 천재 디자이너, 앤트워프 왕립 출신, 디올 옴므의 아트 디렉터, 벨루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던 엘리트 디자이너 크리스 반 아쉐의 아카이브 피스 현재 맨즈 웨어에서 유행 중인 레더와 빅 백 두가지 요소를 전부 가지고 있으며 100% 리얼 레더를 사용한 이태리 메이드, 최상급 퀄리티 내부 수납공간도 넓고 스트랩을 통한 실루엣의 변주와 숄더백, 크로스백 두가지 모두 활용 가능하여 스타일링에 정말 유용한 가방입니다 무난한 착장에도 이 가방 하나만 들어가면 무드가 잡히고 특유의 아우라가 형성됩니다 릭오웬스나 디올옴므, 라프시몬스 등 디자이너 웨어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레더로 된 제대로 된 가방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중에서도 활용도와 희소성 면에서 압도적인 피스이기에 구매하셔도 후회는 안하실 것 같습니다 100% 정품이며 가품일 경우 반드시 환불 및 보상 해드립니다 Made in Italy 본체 크기 : 42 x 56 cm 끈포함 총길이 : 60 - 115 cm ( 스트랩 통한 길이 조절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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