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레드윙 8875 아이리쉬 세터입니다. ✍🏻 표기사이즈는 8 1/2 E. ✍🏻 아주 맛있게 잘 익은 90년대 레드윙 목토입니다. 현행 복각과는 다르게 오른쪽 안쪽에만 사각견탭이 달려있는게 특징입니다. 부츠 특성상 사용감은 논외 부분인지라 사진 자세히 보시고 판단 부탁드립니다. 밑창은 닳기는 했지만 당장에 신기에는 무리 없는 수준이라 보입니다. 매끈하고 붉은 새제품과는 다른 맛의 매력이 있는 친구입니다. 부츠오일로 기본적인 케어만 해놓은 상태로 영양 듬뿍 주셔서 컨디션은 보다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신발 단품 구성. 오랜 시간 애정을 가지고 함께 하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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