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돈나 사에서 제작되었던 사랑스러운 레트로 무드의 플로랄 액자 라돈나는 1950년대 후반 도쿄에서 시작된 리빙 브랜드로, 은은한 색감과 섬세한 디테일을 챙긴 데일리 라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액자는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제작되었던 아이로, 입체적인 질감이 느껴지는 플로랄 프레임에 이중으로 금박 디테일까지 들어가 더욱 화사하면서 봄의 무드가 느껴지는 아이예요. 견고한 우드 소재에, 기본 3개의 사진을 넣어두실 수 있는 빈티지 질감의 프레임도 들어가 있으며, 벽걸이와 탁상 모두 가능한 2way 쉐잎으로 더욱 실용적인 오브제가 되어준답니다. 소중한 순간이 입체적인 꽃들 사이에서 다시 태어나는 기분을 느껴보세요. 세월감은 있는 케이스 포함, 미사용 되었던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30cm x 높이2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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