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Dior Monsieur 시절의 더블 블레이저 디올 옴므로 전환되기 이전 테일러링과 관능적인 실루엣에 집중되어 있는 남성미 있는 블레이저입니다 짙은 블랙에 네이비가 묻은 절묘한 색상에, 채도가 다른 실로 교차해서 짜여진 겉감으로 희끗하게 보이는 듯한 스프라이트 패턴, 그리고 디올의 존재감을 일으키는 안감의 CD 패턴까지. 100사이즈를 입는 남성에게 매우 적격인 사이즈감으로 나왔습니다 - 어깨48 가슴54 소매60 기장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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