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출품보다는 찾는 이가 많아진지 오래인 옛 일제 리바이스 복각의 통칭 세컨드, 507 모델입니다. 매우 진한 컬러와 사용감 느껴지는 요소 없이 깨끗한 컨디션으로써 가죽라벨만으로도 물이 닿은 적이 없었던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기재 40, 요새 발매되는 여러 복각 브랜드들의 507 기준으로 42~44에 해당하는 실측과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이만한 컨디션으로써는 한해에 손에 꼽을 정도가 된 듯 합니다. 두고두고 길들이며 변화감을 입혀가길 바라셨던 분들에겐 더없이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어깨 49 가슴 59 팔길이 61 총길이 58 (뒷면기준 카라제외, 포함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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