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런던 펑크 씬에서 출발한 브랜드인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MAN 라인 셔츠입니다. 화이트 톤의 바디와 비비안 웨스트우드 특유의 슬림한 실루엣과 과장된 카라, 앰버 컬러 Orb 버튼, 가슴에 작게 들어간 ORB 자수가 특징입니다. 로고플레이 셔츠처럼 보이지만 펑크에서 시작된 정체성은 분명합니다. 펑크는 꼭 찢어진 티셔츠나 과한 그래픽만을 의미하는건 아니죠. 비비안 웨스트우드만의 슬림한 실루엣과 특유의 카라모양으로 펑키한 느낌이 매력적인 셔츠입니다. 얌전한 척하는 펑크. 약간의 사용감과 소매쪽 얼룩 확인하셔서 구매 바랍니다. 표기 V (5) 어깨 44 가슴 57 기장 72 소매 58 . . . Price: 1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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