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캐주얼, 클래식의 폴로 랄프로렌의 랄프로렌 회장의 개인적인 취향과 로망이 집약된 헤리티지 라인, RRL, 더블알엘의 오피서 트라우저, 치노 팬츠입니다 1940년대 미군 장교들이 착용하던 군용 치노를 RRL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였구요 올리브, 모스 그린의 오묘한 컬러에 고밀도의 탄탄한 코튼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디테일은 지퍼가 대중화되기 전 빈티지 군용 팬츠의 특징인 버튼 플라이 방식, 회중 시계를 넣는 용도로 제작된 워치 포켓, 후면은 장교용 팬츠의 단정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플랩 포켓과 웰트포켓입니다 워낙 철저한 고증과 복각에 몰두하는 만큼 좋은 퀄리티구요 90s~00s 초창기 모델로 생산지가 아시아, 이탈리아 등으로 이전되기 전 미국메이드에요 (현행보다 좀더 묵직하고 투박하고 터프합니다) 색상도 좋고 요건 좀 귀하네요 약한 사용감 외에 좋은 컨디션으로 남성 ~33까지 추천드립니다 10중 8이상, 표기사이즈 33x32 허리42.5 밑위32 허벅지36 밑단21.5 총길이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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