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nest Sewn Bootcut Denim Pants Earnest Sewn 부츠컷 데님 팬츠 Earnest Sewn은 2000년대 초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데님 브랜드로, 프리미엄 데님 붐이 일던 시기에 등장한 뉴욕 기반 데님 브랜드입니다. 리바이스나 랭글러처럼 긴 헤리티지를 가진 브랜드는 아니지만, 초기에는 일본 데님 원단과 클래식한 5포켓 구조를 기반으로 한 비교적 정석적인 데님을 만들며 미국 편집샵과 데님 매니아층 사이에서 꾸준히 소개되던 브랜드입니다. 이 제품은 Earnest Sewn의 Fulton 모델로, 버튼 플라이 구조를 기반으로 제작된 클래식한 부츠컷 데님입니다. 전체 실루엣은 허벅지에서 무릎까지는 비교적 깔끔하게 떨어지고, 무릎 아래부터 밑단까지 자연스럽게 퍼지는 정통 부츠컷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측 기준 허리 40cm로 환산하면 약 W32 정도 체감되는 사이즈이며, 허벅지 30cm / 밑단 22cm 구성이라 과하게 과장된 플레어가 아니라 데일리로 입기 좋은 균형 잡힌 부츠컷 실루엣입니다. 데님 컬러는 미디엄에서 살짝 딥한 인디고 톤을 기반으로 하며, 허벅지와 무릎 부분에는 자연스럽게 눌린 페이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인위적인 디스트레스보다는 실착을 통해 형성된 자연스러운 워싱이 중심이 되는 개체이며,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은 사용감이 데님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려줍니다. 전면은 버튼 플라이 구조로 제작되어 클래식 데님 문법을 따르고 있으며, 5포켓 구조와 대비되는 오렌지 스티치가 깔끔하게 들어가 있어 전체적인 균형이 안정적인 편입니다. 백포켓은 화려한 아치 스티치 대신 단정한 포켓 구조를 사용하고 있으며, 허리 안쪽에는 Earnest Sewn 특유의 사이즈 프린트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줍니다. 원단은 100% 코튼 데님으로, 이미 어느 정도 길이 든 상태라 너무 뻣뻣하지 않고 착용 시 자연스럽게 다리에 떨어지는 타입입니다. 부츠컷 데님은 원래 부츠 착용을 전제로 만들어진 실루엣입니다. 하지만 이 모델은 과하게 퍼지는 형태가 아니라 부츠와 함께 신어도 좋고, 스니커즈와 매치해도 자연스러운 부츠컷이라 일상적인 스타일링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 사이즈: 표기 33 (실측 권장 W32) (허리 40cm / 밑위 25cm / 허벅지 30cm / 밑단 22cm / 총장 106.5cm) ✔︎ 소재: 100% Cotton ✔︎ Made in: China ✔︎ Condition: 7 / 10 (전반적 사용감 및 자연스러운 페이딩)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