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년 이상 역사의 미국 3대 대형 스토어계 브랜드의 1960년대 미국생산 Sears work wear 라인의 데님 초어 워크자켓입니다 그 당시 실제 미국 노동자들이 막 입도록 제작되어진 워크웨어로 세월을 피하지 않은 쿨함에서 나오는 박력은 이 자켓에서 고스란히 시각화되어 아름다움으로 드러납니다 그시기에 쓰인 지금은 못구하는 구형직기 즉 ”셔틀룸“으로 제작 되어진 데님으로 세월이 지남만이 줄수있는 셔틀룸 제작 특유의 세로결 페이딩과 워싱의 아름다운 색감, 주름 퍼커링과 디스는 깊은 아우라가 느껴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예술작품입니다 가로결의 울 블랭킷 안감은 1960~1970년대에 칼하트,랭글러, Lee등의 데님 자켓에 라이닝을 담당했던 Troy Mills, INC의 블랭킷을 사용하였습니다 시계를 달수있는 디테일인 여분의 버튼홀 디테일도 좋고, 워크웨어의 오리지널 고증인 탄탄한 “3줄 스티치” 감성 또한 참 좋네요 (9번째 사진 ) 빈티지 마니아 분들이 참 좋아하실만한 맛있게 익은 데님 자켓입니다 * 실측 사이즈는 XL (105 ) 착용감입니다 * 자연스런 페이딩과 워싱으로 인한 아름다운 색감은 오랜 세월만이 줄수있기에 하이엔드에서도 구현할수 없습니다 이 데님 자켓을 소유하게 되신다면 시간을 돈주고 구매할수있는 느낌을 느끼실듯합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이 자켓과 앞으로 본인만의 멋진 에이징을 기대어주실분들은 취향껏 즐겨주세요 = ) 총장 : 80 어깨 : 52 가슴 : 64 팔 길이 : 62 #vintage #트루빈티지 #60s #sears #시어스 #데님자켓 #워크웨어 #초어자켓 #커버올 #오리지널 #리바이스 #워크자켓 #70s #데님카버올 #더블알엘 #미국빈티지 #usa #아메리칸캐주얼 #미제 #아메카지드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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