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5월에 제작된 세이코 5 6309-602c "mesh dial"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세이코의 역사적인 무브먼트 이기도 한 6309 무브먼트가 탑재된 빈티지 시계 이며 심플하지만 독특한 다이얼이 아주 매력적인 제품 입니다. 내부의 다이얼을 감싸고 있는 아웃 링의 형태가 철조망 같은 디자인이 굉장히 매력적인 빈티지 시계 입니다. 해외에서도 매물이 거의 없을 뿐더러 나름 빈티지 세이코 5 시리즈 중에서는 정말 찾아보기 힘든 모델 입니다. 이번에 우연히도 동일한 모델이 2점 입고 되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올제치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앞전 모델과는 다르게 오리지날 유리의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그외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나름 자가적으로 열심히 스크레치도 어느정도 제거한 상태입니다. 평소 6309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빈티지 세이코 시계를 추구 하셨다면 아주 좋은 가격대에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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