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Seiko 쿼츠 오벌 버건디 Price: 193,000 상태 10/10 - 💡1997년 11월에 생산된 세이코(SEIKO)의 2E20-6110 오벌형 쿼츠 모델입니다. 약 3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뒷면의 출고 당시 보호 실링(초록색 스티커)이 그대로 유지되어 있을 만큼 보존 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상태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매혹적인 버건디 다이얼과 이를 감싸는 우아한 골드 오벌(타원형) 케이스의 조합이 일품입니다. 클래식한 무드를 극대화하는 곡선 쉐입은 손목을 더욱 가늘고 섬세하게 연출해 주며, 용두 부분에 세팅된 블랙 포인트 디테일은 하이엔드 워치 못지않은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세이코의 정밀한 2E20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어 기계식 시계와 달리 관리가 매우 수월하며, 정확한 시간을 유지합니다. 함께 체결된 블랙 가죽 스트랩은 버건디 다이얼의 깊이감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포멀한 룩부터 빈티지한 스타일까지 폭넓게 소화 가능합니다. 소장 가치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시계로, 소중한 분을 위한 선물이나 나를 위한 특별한 기록으로 추천드립니다. 보호 실링이 남아 있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빈티지 세이코의 정수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남녀공용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다이얼 생활기스 존재합니다. 〰️ SIZE :스트랩 205 지름 가로 18(용두제외)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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