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샌더 여사가 브랜드를 이끌던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 생산된 오리지널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질샌더 메인 라인 최고급 캐시미어의 우아함과 텍스처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주는 구조적인 실루엣 라운드 카라와 섬세하게 잡힌 허리 라인 넥 라인 비조 디테일 Made in Germany 당시 질샌더가 지향하던 '절제된 미니멀리즘'과 '독일의 장인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불필요한 장식은 덜어내고, 소재의 힘과 완벽한 패턴만으로 몸을 아름답게 감싸는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부드러운 라운드 카라는 여성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며, 넥 부분의 비조 디테일을 활용해 하이넥으로 연출할 시 더욱 시크하고 조형적인 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타임리스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아이템입니다. 어깨 41 총장 96 팔 62 가슴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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