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필승템/하이엔드급 카메라/ AA배터리] 보정이 필요 없는 뽀얀 피부톤, 칼자이즈의 선명함을 동시에 잡아주는 SONY CyberShot DSC- W7 디지털카메라입니다. 당시 출고가 63만원 했던 하이엔드급 빈티지 카메라예요! ✨ 이 모델을 추천하는 이유 • 독보적인 색감: 명품 칼자이스(Carl Zeiss) 렌즈가 탑재되어, 빈티지한 무드 속에서도 선명함을 놓치지 않아요. 특히 보정 없이도 피부톤을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뽀용하게 잡아줘서 셀카용으로 1순위로 쓰던 제품이에요!🌸🤍 (익서스 두자리 모델부터 세자리 is, hs 제품 다 있는데, 셀카는 요 아이가 최고였어요…ෆ) • 압도적인 편의성 (AA 건전지 방식): 전용 충전기가 필요 없습니다! 여행이나 외출 시 배터리 걱정 없이 마음껏 촬영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 CCD 센서의 질감: 지금의 스마트폰과는 차원이 다른, 720만 화소 CCD 센서 특유의 진득하고 투명한 결과물이 나와요! 🔎 제품 상세 정보 • 센서: 720만 화소 CCD 센서 • 렌즈: 칼자이스 렌즈 Carl Zeiss Vario-Tessar (광학 3배 / 디지털 14배 줌) • 화면: 2.5인치 LCD 디스플레이 • 감도: ISO 100 ~ 400 지원 • 기능: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가능 / 다양한 장면 모드 지원 • 날짜 스탬프 가능 • 크기/무게: 91 x 60 x 37 mm / 약 197g 🛠 기기 상태 및 안내 (필독) • 기능: 모든 기능(셔터, 플래시, 줌 인/아웃, 저장 등) 완벽하게 정상 작동합니다. • 외관: 한 두군데 생활 기스 정도만 있는, 전체적으로 매우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 참고하시면 아시겠지만, 사용감 매우 적어요. • 액정 안내: 전원을 끈 상태에서 보면 (3번째 사진 참고) AR 코팅의 테두리 산화 현상이 미세하게 보입니다. 액정 픽셀 문제가 아니기에, 전원을 켜면 보이지 않으며, 당연히 실제 촬영 결과물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액정 겉면에 된 눈부심 방지(AR) 코팅이 세월 때문에 살짝 변색된 경우인데, 액정 소자(화소)는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 구성품 (바로 사용 가능) • 카메라 본체 • 메모리 스틱 • AA 배터리 2개 📍 안내사항 오래된 빈티지 기기 특성상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환불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샘플 샷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채팅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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