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와 나이키의 합작 갸쿠소우의 두번째 시즌으로, 교토의 도후쿠지 같은 여러 명소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달리고 있어도 방해되지 않는 러닝의 명상적인 요소를 강조했습니다 다카하시가 직접 입은 제품으로, 당시 발매 수량도 가장 적었습니다. 개인 소장용으로 몇번 입지 않아서, 패션용 뿐만 아니라 러닝하시는 분들도 실착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