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s Scecam Bernay 세일러캡 55 1/2
50-60‘s Scecam Bernay 1950~60년대 프랑스의 유니폼 전문 제조사인 'Scecam Bernay'에서 제작된 빈티지 세일러 캡(또는 피크드 캡) Scecam Bernay (프랑스) 회사는 당시 프랑스의 군대, 우체국(PTT), 전력공사(EDF) 등 주요 국가 기관의 제복 모자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던 곳입 1950년대에서 1960년대 사이에 제작된 빈티지 아이템으로, 클래식한 유럽 워크웨어 및 밀리터리 스타일을 잘 보여주며, 전면에 금사로 수놓아진 'P&C'와 닻(Anchor) 로고가 핵심입니다. 이는 프랑스의 '교량도로국(Ponts et Chaussées)' 또는 해상 우편 서비스와 관련된 부서의 상징으로 보이며 짙은 네이비 색상의 두툼한 울(Wool) 소재로 제작되어 보온성과 내구성이 높은 제품입니다. • 실측사이즈(cm) : 둘레 55.5 • 컨디션 : 9/10 • 사이즈는 측정방법에 따라 1-2cm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교환/환불이 어렵습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리겠습니다. • 배송료 - 3000원 산간/제주지역 5000원 7만원이상 구매 시 배송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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