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 LANVIN ENTER NOTHING 티셔츠 2XL 정품
1889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랑방(Lanvin)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프랑스 패션 하우스 중 하나입니다. 화려한 장식보다는 뛰어난 재단과 완성도 높은 구조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럭셔리 브랜드의 기준을 만들어왔죠. 이번에 입고된 제품은 랑방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디자이너 루카스 오센드리버(Lucas Ossendrijver)가 디자인한 'ENTER NOTHING' 티셔츠입니다. 네덜란드 출신의 루카스 오센드리버는 2005년부터 랑방 남성복을 이끌며 스포츠웨어와 테일러링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오늘날 명품 브랜드들이 당연하게 활용하는 스니커즈, 밀리터리, 기능성 소재와 수트의 조합을 가장 먼저 럭셔리 패션에 녹여낸 디자이너 중 한 명이기도 하죠. 그는 유행보다 옷의 구조와 제작 방식 자체에 집중하는 디자이너로 유명세를 탔습니다. 소개드리는 제품의 가슴부에 삽입된, 해당 컬렉션을 대표하는 'ENTER NOTHING'이라는 문구는 정보와 자극이 끊임없이 쏟아지는 현대 사회에 대한 오센드리버의 메시지에서 탄생했습니다. 당시 그는 사람들이 쉬지 않고 새로운 정보와 트렌드를 소비하는 현상을 바라보며, 오히려 "아무것도 입력하지 말라(Enter Nothing)"는 역설적인 문장을 컬렉션에 담았죠. 또한 오센드리버는 이전 시즌부터 'NOTHING'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과도한 로고 플레이와 협업 중심의 패션 시장을 비판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Nothing'은 허무주의가 아니라, 불필요한 요소를 걷어내고 옷 자체의 구조와 완성도에 집중하자는 의미에 가까웠죠. 단순한 프린트 티셔츠처럼 보이지만, 랑방의 헤리티지와 루카스 오센드리버의 철학이 담긴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패션의 유행을 넘어 한 시대를 대표했던 디자이너의 메시지를 직접 착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한 장이라고 생각하네요. 일본 물 먹고 들어온, 작년 일본 바잉 당시 입고된 제품으로 처음으로 소개드립니다. 단순한 면티보다 늘어나는 스판성 소재라 생각하시면 와닿으실 듯 하구요. 표기 사이즈 2XL, 넉넉하게 발매되어 편안하게 착용하시길 권장드리며 긴 기장감으로 레이어드 티로서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판매가 공개합니다. 💰LANVIN 'ENTER NOTHING' TEE L(정품) 💰가슴 61 / 총장 81 💰5.0 보시는 가격이 맞습니다;; 모드센스에서 확인되는 동일 모델 판매가의 8분의 1 수준의, 충격적인 가격으로 프랑스발 명품 브랜드 랑방의 반팔 티셔츠를 출품 완료했습니다.
판매자 정보
배송정보
반품 및 환불 정책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여90(F)]랑방콜렉션 22S 니트 나시[Y65-219]](https://image.production.fruitsfamily.com/public/product/resized%40width620/XUL0zJxXn7-1780405913984-s778ry6t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