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s Eric Clapton An Evening of Nothing
90‘s Eric Clapton An Evening of Nothing But The Blues tour single T-shirt 영국 출신의 블루스 록 기타리스트인 `Eric Clapton’의 1994-1995년 An Evening of Nothing But The Blues투어 티셔츠입니다. 에릭 클랩튼(Eric Clapton)이란 아티스트는 영국의 아주 유명한 블루스 록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며, 지미 페이지, 제프 벡과 함께 '세계 3대 기타리스트'로 불리며, 블루스 음악을 현대 록과 결합해 대중화한 아주 대단한 아티스트입니다. 그의 음악으론 불의의 사고로 하늘로 떠난 아들을 기리며 만든 Tears In Heaven, 역사상 최고의 기타 리프와 처절한 사랑을 노래한 Layla, 달콤한 로맨틱 발라드의 대명사 Wonderful Tonight 등으로 있으며 실은 기타를 업으로 삼거나 그들의 음악을 다루는 분들에겐 지금까지도 언급이 되는 거장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는 아티스트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1992년 MTV 언플러그드앨범과 'Tears in Heaven'의 메가 히트로 대중적 정점을 찍은 에릭 클랩튼은, 1994년 자신의 음악적 뿌리인 정통 블루스로 돌아가기로 결심합니다. 머디 워터스, 하우린 울프 등 블루스 거장들의 명곡을 커버한 1994년 블루스 명반 From the Cradle 발매와 맞물려 진행되었습니다. 팝적인 요소를 완전히 배제하고 오직 일렉트릭 블루스 기타와 소울풀한 보컬로만 무대를 채웠던 투어였기에 더욱 곤조있는 정통 블루스로 돌아왔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거기다 푸른 조명 아래의 실루엣을 통해 적당히 헤비하면서 깊이감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개체라 설명을 드려봅니다. 제작시기는 표기되로 1994년이며 적당히 익어가고 있는 바디, 싱글 스티치 등 상당히 매력적인 티셔츠라 말씀드리며 매니아들 사이에 인기 있는 아티스트라 충분히 알아보실 개체이지 않을까싶네요. 그럼 사이즈가 허용되시는 분들께 권해드려본답니다! Made in USA - 총장 74 어깨 60 가슴 63 소매 21 - Size: XL (표기) - Price: 12.0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ALSO
판매자 정보
배송정보
반품 및 환불 정책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 받은 상품이 설명과 다른 경우
- 구매한 상품이 배송되지 않은 경우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