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스 나르덴의 아름다운 빈티지 시계를 판매합니다. Beantique라는 빈티지 시계 전문업체에서 오버홀 등 상품화 완료된 제품을 구매했으며, 1년 좀 넘게 즐겨 착용했던 제품인데 시계 정리를 위해 내놓게 되었습니다. 러그가 없이 본체에 바로 스트랩을 체결하는 특이한 형태이고, 타원형의 심플함이 매력이라 정장이나 미니멀룩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가볍고 작아서 착용감도 좋습니다. 매뉴얼 와인딩(수동)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빈티크에서 직접 제작한 가죽줄 체결되어 있으며, 상태 나쁘지 않습니다. 제가 구매할 당시에는 다이얼이 깔끔했는데 착용하다 보니 다이얼에 먼지가 좀 쌓였습니다. 빈티크에 문의하니 간단하게 처리가 되는 부분이면 왕복 택배비만으로 수리 가능하고, 방수액이나 고무패킹 손상 등이 있다면 소정의 수리비가 발생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 무상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 정도 먼지는 굳이 빈티크로 보내지 않아도 가까운 시계방에서 저렴한 비용에 정리 가능할 겁니다) 다이얼 9시 부근에 살짝 찍힘이 있으나 잘 보이지는 않는 수준입니다. 이외에는 백판 생활기스 정도이며, 작동에 문제 없습니다. 구성품은 시계와 감정원의 감정서입니다. 그 외 사진이나 설명은 빈티크 홈페이지 참조하세요. https://m.be-antique.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159&cate_no=61&display_grou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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