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2000년대에 내놓았던 희소한 라인업 중 하나, 워크웨어 감성을 담은 워크자켓입니다. 흔히 보이는 트레이닝 자켓이나 스포츠웨어와는 달리, 이런 작업복 실루엣의 자켓은 나이키에서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더 특별한 존재감을 가집니다. 심플한 아이보리톤 바탕에 블랙 스우시 자수만 들어간 미니멀한 디자인이어서, 브랜드 로고의 힘과 동시에 담백한 무드를 잘 살려줍니다. 바디는 탄탄한 코튼 원단으로 제작되어 쉽게 흐트러지지 않고, 오래 입을수록 자연스럽게 잡히는 워크웨어 특유의 멋이 살아납니다. 전면에 큼직한 포켓 두 개가 자리해 실용성을 높였고, 단추 디테일 역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가슴 실측 61, 기장 역시 XL 착용감으로 여유로운 핏이라서 이너를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자켓은 무심하게 흰 티셔츠에 청바지와 매치했을 때 가장 멋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이라 오피스룩 위에 툭 걸쳐도 괜찮고, 가벼운 외출용 아우터로도 손색없습니다. 특히 00’s 나이키 특유의 감성이 묻어 있어, 지금은 다시 찾기 힘든 아이템입니다. 심플하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나이키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자켓. 이번 기회에 꼭 소장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세탁 완료했습니다. 도매처 수입이 아닌, 직접 하나하나 모은 컬렉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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