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acuta 바라쿠타 대장급 이탈리안 최상급 스웨이드 가죽 G9 헤링턴 자켓 바라쿠타는 영국의 최고급 명품 필드 웨어 중 하나이며 과거 버버리의 전성기 시기의 상징인 트렌치 코트를 생산한 코트 제작에 정평이 난 1937년 설립된 영국 브랜드입니다 실용성과 기능 그리고 품질에 포커스를 두는 영국과 미국 시장에서 필드 코트, 자켓 중에 바라쿠타가 디자인 만듬세 기능성과 희소성까지 독보성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직접 착용해 보시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바라쿠타에서 가끔 스웨이드 가죽의 헤링턴 자켓을 출품하고 있지만 다수가 인도 생산의 저가 퀄리티 가죽을 사용하고 백화점에서 150만원을 호가하고 판매 되고 있습니다. 해당 라인은 이탈리아 생산의 최상급 이탈리안 테너리에서 제작한 극강의 부드러운 스웨이드 가죽을 사용한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사진으로만 보여지면 억울한 제품으로 착용시 다소 당황스러울 정도의 부드러움과 감김, 피부에 녹는듯한 부드러운 유연성으로 역대급 착용감을 제공하는 제품. 클래식 베이지 컬러를 베이스로 모든 하의에도 범용적으로 매칭되며 이지적이고 과감하고 남성적인 고급스러움을 띄고 있어요. 절대적으로 영속적이고 세월의 흐름에 영향을 받지 않은 정통의 영국 필드 자켓으로 활약을 해줄 것입니다. 무엇보다 바라쿠타 코트의 상징인 등판의 물결무늬 멀티 벤트가 말씀드린 컬러 테마, 페턴, 원단과 절묘하게 어울어지며 필드 자켓으로서 압도하는 인상을 줍니다. 대장급 가죽 원단까지 채용해 그야말로 실물로 이 제품의 뒷모습은 가히 적수가 없어 보입니다. 영국의 클래식에 맞는 전통적이고 확실한 핏 구조가 잡혀있어서 이너로 어떤 옷을 입더라도 완벽하게 실루엣을 유지시켜 주는 봄 가을 겨울 핵심 아이템. 고급 스웨이드 답게 감동적인 스웨이드 결이 한눈에 봐도 최고급 필드 자켓임을 알수 있답니다. 하다못해 랄프로렌 폴로 같은 곳에서도 가죽자켓이 매장에서 20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시기이랍니다. 두께가 무리하게 두껍지 않고 적절하고 적당한 경량화도 이루어서 가을 겨울 버릇처럼 손이 갈 전천후 필드자켓으로 내구성과 품질은 말할 것도 없는 영국의 최고 ㅋ아웃터 메이커 명가 바라쿠타와 앞으로 수십년 즐기실 기회, 자식에게도 물려 준다는 바라쿠타 코트 하나 빨리 득탬 영입하시길 추천드려요. 표기사이즈 - 프리미엄 42 실측 사이즈 겨드랑이 사이 품 57 센티 총장 70 센티 올드머니룩 디올 발렌티노 발렌시아가 고야드 구찌 프라다 펜디 에르메스 산드로 보테가베네타 톰포드 생로랑 센린느 로로피아나 브리오니 쿠치넬리 펜디 제냐 벨루티 루이비통 톰포드 캐피탈 구찌 프라다 드레익스 랄프로렌 폴로 키톤 벨루티 브리오니 더블알엘 맥코이 리얼맥코이 토이즈맥코이 브룩스브라더스 산드로 바버 더블알엘 엔가 아메카지 보테가베네타 톰포드 생로랑 센린느 스타일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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