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 에르메스 가죽 장식 바시티 인디고 블루 스타디움 자켓 블루종 에르메스의 품위있는 클래스를 불어넣은 바시티 자켓입니다. 기존의 아메리칸 태마의 바시티 자켓은 실용적인 착용성이 있음에도 화려한 패치등의 장식까지 더해 착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에르메스가 바시티 자켓을 재해석하여 진중하고 기품이 넘치는 모습으로 제안한 제품.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에르메스의 최상급 가죽으로 가슴에 아트 장식을 하여 눈길을 사로잡으며 클래식한 미색의 인디고 블루 배색, 에르메스 시그니처 로고의 은은한 사틴 피니시 은빛의 스냅버튼 장식, 에르메스 신형 삼각 지퍼. 이 조합이 고급스러운 자태와 클래시한 디자인까지 누가봐도 에르메스의 존재감을 단번에 알아차릴 수 밖에 없는 제품. 인디고 블루 색상은 흔치 않고 프리미엄이 붙는 색상으로 사용을 오래할 수록 빈티지 감각을 살리며 경년변화의 캐랙터 카리스마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냅버튼 해제하고 오픈하여 착용시 결속 방향 스냅버튼 역시 에르메스 로고 서클 미니 디자인으로 오픈 형으로 착용시에도 깔끔함과 에르메스의 존재감을 배가 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여타 브랜드 일반 스냅버튼의 경우 해제시 디자인을 해체하는 결속 방향 구멍난 메탈 단추와 완전히 대비되는 부분. 안감은 포근하고 극단적으로 부드러운 기모 처리의 제작으로 가볍지만 매우 포근하고 따뜻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벼움, 결착의 편리함, 호사스러운 착용감에 봄/가을/ 그리고 겨울엔 코트 속 이너로 사용하여 착용할 수 있는 사용 가능 시즌이 긴 사용성까지. 이정도면 모시고 사는 코트나 다운보다 훨씬 가성비로 활약해줄 수 있게 됩니다. 아메리칸 디자인 기원이기 때문에 아메카지 럭셔리 워크웨어 밀리터리 뿐만 아니라 올드머니룩, 스마트 케주얼, 비지니스 케주얼까지 어울리지 않는 복식이 전혀 없는 최강의 제품. Made in Italy 에르메스 HERMES 표기 사이즈 : L 실측 품 57 cm 총장 68 cm Made in Italy 올드머니룩 디올 발렌티노 발렌시아가 고야드 구찌 프라다 펜디 에르메스 산드로 보테가베네타 톰포드 생로랑 센린느 로로피아나 브리오니 쿠치넬리 펜디 제냐 벨루티 루이비통 톰포드 캐피탈 구찌 프라다 드레익스 랄프로렌 폴로 키톤 벨루티 브리오니 더블알엘 맥코이 리얼맥코이 토이즈맥코이 브룩스브라더스 산드로 바버 더블알엘 엔가 아메카지 보테가베네타 톰포드 생로랑 센린느 스타일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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