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 Braindead Collector's Eye Jacket MoonScape /Prizm Ruby Iridium 최근 부각된 빈티지 아이재킷의 선호도가 높아지며 그에따라 몇몇 컬라보 한정판 제품들을 통해 과거 제품들을 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과거 제품과 소재나 제조과정이 동일할 순 없으나, 기존에 없던 새로운 녀석들이 우리를 즐겁게 해주지요. 99년 발매된 뉴아이재킷을 한정판 에디션으로 기획 발매한 제품으로 Braindead가 참여한 첫번째 프로젝트 였습니다.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 정성스럽게 제작한 티가나는데요. 첫번째로 눈에띄는건 측면의 플레임 무늬입니다. 플레임 무늬는 뉴스트레이트자켓의 플레임 시리즈에서 볼 수 있었고 해당 제품들은 오래도록 사랑받는 99년식 스트레이트자켓의 심벌같은 역할이었습니다. 독특하게도 아이재킷에 적용했는데요. 이는 빈티지 오클리에 대하는 ,Braindead의 태도와 높은 이해도는 물론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색감이 진짜 독특한데. 기존 오클리에서 본적이 없는 컬러입니다. 일단 바이올렛컬러의 메탈릭도장인데. 제조공정의 문제로 FMJ 방식이 아닌 메탈릭 도장방식을 사용할 수 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광택감이나 질감이 마치 FMJ 건식도금방식을 떠올리게 합니다. 오직 이 제품을 위하여 수많은 시행착오와 엄청나게 많은 샘플링 끝에 개발해낸 컬러라고 하며, 과거 FMJ 제품들과 같이 고급스러운 메탈 느낌을 줍니다. 또한 바이올렛 컬러가 베이스인데 광택에서 미묘하게 붉은빛이 도는데요. 때문에 광량의 차이나 빛의 각도에따라 색감이 달라보이기에. 마치 외계에서 가져온 신금속으로 만들어진 듯한 느낌마저 준답니다. 솔직히 근 십년간 본 제품중 가장 고급지면서도 독특한 색감입니다. 단한번도 나온적 없는 색상과 한번도 적용된적 없는 패턴. 그리고 적용된적 없는 조합이기에 그 어떤제품과 비교해도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 실제로 아이재킷시리즈 측면에 플레임무늬가 적용된 제품은 이제품이 완전 유일하며, 베이스컬러인 문스케이프는 수많은 오클리를 봐왔지만 그 어떤제품에서도 본적 없는 새로운 컬러이고. 비슷한 무엇도 본적이 없습니다. 반면에 최근 Satis** 등과 함께한 컬라보제품들은 소재나 마감면에서 차별화를 준 것도 아닌데. 디자인이나 색감, 생김새 또한 그냥 우려먹기에 불과한 느낌이라 많이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프리즘 루비렌즈가 적용된 최초의 제품이며 이후 satisfy 와 A&P 두제품이 추가되었지만 그제품들 또한 굉장히 각광받고 있지요. 박스풀 새제품으로, 당연히 하자나 사용 전혀없고요. 제품전용 한정박스 +전용 한정판 소프트케이스 + 메탈볼트하드케이스 , 보증서등 구성품 일체 포함입니다. 다만 박스는 외부에 긁힌 자국등이 좀 있습니다. 아이재킷 한정판중 가장 명작으로 꼽히는 제품이며, 디자인적 가치는 물론 희소성 매우 높은 제품으로. 전세계적으로도 품귀현상을 거쳐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고요. 앞으로도 더욱 가치가 올라갈 제품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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