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일본 오카야마(岡山)에서 시작된 데님브랜드인 옴니갓 5010 셀비지 데님팬츠입니다. 오카야마는 일본 데님 업계에서 명성이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고품질 데님 생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하드한 워싱감을 갖고 있는 제품이며 마찰이 자주 있었던 주머니와 무릎의 주름대로 생긴 데미지가 얼마나 오랜기간 애정을 갖고 입었던 바지인지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핏은 501과 비슷하나, 501에 비해 밑단이 조금 더 넓게 열려지는듯 합니다. 주머니 입구와 무릎등을 수선 하셔서 착용하셔도 좋고 이대로 하드한 워싱을 즐기시며 착용하셔도 좋을듯합니다. 표기 33 허리 42.5 허벅지 31 기장 106 밑단 22.5 . . . Price: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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