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Ban New Wayfarer (RB2132) – Vintage Italy Era 사진상 템플 각인 RB2132 NEW WAYFARER / Made in Italy 확인되는 제품입니다. 뉴 웨이페러(New Wayfarer)는 1950년대 오리지널 웨이페러의 아이코닉한 DNA를 유지하면서, 2000년대 초반 현대적인 착용감을 목표로 재설계된 모델입니다. 기존 웨이페러가 각지고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었다면, 뉴 웨이페러는 렌즈 높이를 낮추고 프론트 곡선을 부드럽게 조정해 얼굴형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 덕분에 클래식한 인상은 유지하면서도 데일리 안경으로 훨씬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어 2000~2010년대 초반 레이밴의 핵심 라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이 시기의 이탈리아 생산 뉴 웨이페러는 현재 생산되는 모델과 비교했을 때 아세테이트 질감, 광택, 템플 마감에서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어 빈티지 레이밴을 찾는 분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습니다. 📌 본 제품은 렌즈가 없는 상태로, 도수 렌즈 또는 선글라스 렌즈를 취향에 맞게 세팅해 안경/선글라스 겸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프레임입니다. ⸻ Details • Brand: Ray-Ban • Model: New Wayfarer (RB2132) • Color: Tortoiseshell (Havana 계열) • Era: Early 2000s • Frame: Acetate • Lens: 없음 (프레임 only) • Logo: 템플 Ray-Ban 로고 선명 • Production: Made in Italy • Condition: 프레임 컨디션 양호 / 빈티지 특성상 미세 사용감 존재 • Status: 단종된 이탈리아 생산 뉴 웨이페러 📍 클래식 웨이페러의 무드와 데일리 착용성의 균형 빈티지는 부담스럽고, 최신 모델은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이 시기의 뉴 웨이페러가 가장 좋은 중간 지점이 될 수 있는 선택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