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에서 1960년대 사이에 제작된 스토어 브랜드 2세대 데님 자켓입니다. 생산 라인은 정확히 특정하기 어렵지만, Montgomery Ward의 101 라인 혹은 Burlington 계열로 추정되는 모델입니다. 해당 라인업은 저희 샵에서도 여러 차례 취급해본 적이 있지만, 이 정도로 큰 사이즈는 실제로 처음 확인해보는 희귀한 스펙입니다. 이 모델을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은, 웨스턴 데님 자켓의 정석이라 불러도 될 만큼 실루엣과 무드가 정말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두께감은 가벼운 라이트 온스 데님이라 자켓보다는 셔츠처럼 걸쳐도 자연스럽고, 데일리 웨어로도 완벽한 활용도를 보여주는 개체입니다. 스토어 브랜드 특유의 감성과 시대적 디테일을 좋아하시는 분께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Condition : 8/10 Size : 어깨 55 팔 65 가슴 65 총장 58 표기 사이즈 (체감) : (2XL) · 대구 매장에서 전 상품 착용 가능합니다. · 빈티지 제품 특성상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염이나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니터 사양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교환 및 환불은 불가능하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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