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1월에 제작된 시티즌 ufo 프레임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해외에서는 ufo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빈티지 시티즌 시계 중에서는 은근 찾아보기 힘든 점보 사이즈의 케이스 규격을 갖춘 모델이기도 합니다. 70년대 초기에 완성되었던 보급형 명품 무브먼트 이기도 한 6501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굉장히 유니크한 케이스 디자인과 다이얼이 압도적인 빈티지 시계 입니다. 케이스의 디자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래는 백케이스에 남아있는 컬러처럼 전체적으로 은은한 브론즈 컬러처럼 코팅이 감싸져서 제작 되었던 제품 입니다. 도색 방식이 아닌 필름처럼 아주 얇게 씌워져서 제작 되었던지라 오랜세월이 지나면서 현재의 케이스 컨디션으로서 유지되어 있습니다. 추후 차라리 도금을 입히거나 아예 벗겨내어서 스틸컬러로 복원하는 폴리싱 또한 가능하오니 참고는 해주시길 바랍니다. ps:물론 현재 컨디션이 최우선이라 생각하는 1인 입니다. !!! 전면부의 테투리 케이스 컬러는 블랙코팅으로 도색되어 제작 되었답니다. 부분적으로 약간씩 벗겨져 있는게 꼴사나워서 출품전 자가적으로 도색을 어느정도 복원한 상태이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품의 가장 큰 포인트라고 한다면 다이얼 입니다. 좌우 사선으로 난도질 한듯한 에메랄드와 지르콘 같은 다이얼 컬러와 디테일이 정말 예술적인 제품 입니다. 유니크한 다이얼과 매칭되는 과거 빈티지 시계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핸드메이드의 각 수정 유리 또한 멋진 포인트 입니다. 다이얼 유리 둘다 컨디션 아주 짱짱합니다. 이제품이 사실상 거의 사용감이 없는 제품인데... 오랜세월에 의한 케이스의 필름 벗겨짐으로 인해 뭔가... 더 사용한 듯한 느낌이 드는 컨디션으로 보여 참으로 안타까운 빈티지 시계 입니다. 아무튼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현재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아주 좋은 가격대에 출품하오니 평소 유니크한 빈티지 시티즌 시계를 추구 하셨다면 소장품으로서 꼭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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