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11월에 제작된 세이코 청판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빈티지 터틀 시리즈에 사용 되었던 6309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딥블루 컬러의 오리지날 다이얼이 아주 매력적인 빈티지 시계 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으로 무난한 수준의 컨디션이며 운모유리에는 약소한 스크레치가 존재하지만 전혀 이질감 없는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현재 문제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가죽밴드는 나름 다이얼 컬러에 맞게 매칭 시켜놓은 상태 입니다. 평소 심플하지만 희소성 높은 세이코 빈티지 시계를 추구 하셨다면 좋은 가격대에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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