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의 데뷔 컬렉션에서 처음 등장해 패션계에 큰 충격을 주었던 '타비(Tabi)' 시리즈의 메리제인 모델입니다. 일본의 전통 버선에서 영감을 받은 갈라진 앞코 디자인은 단순한 신발을 넘어 브랜드의 해체주의적 철학을 상징하는 아이콘입니다. 특유의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이지만, 막상 신으면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묘한 매력이 있어 오랫동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사이즈는 황금 사이즈인 **37.5(약 240~245mm)**입니다. 발목을 잡아주는 스트랩 덕분에 착화감이 안정적이며, 양말 컬러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습니다. 현재 박스 없이 단품으로 보관 중이며, 자연스러운 착용 주름과 사용감이 존재하는 빈티지 컨디션입니다. 구성품이 없는 점과 사용감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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